안전 · 약 30분

의심 신호 확인에서 신고까지, 디지털 안전 링크 흐름

침해·피싱 의심 상황을 공식 안내로 분류하고 개인정보 노출과 가입 이력을 점검한 뒤 범죄·금융 피해 신고 경로를 선택합니다.

#보안#개인정보#신고#금융

사이트보다 먼저, 질문을 정합니다

피해가 의심될 때 검색 결과의 사설 복구업체나 원격제어 안내부터 누르지 않습니다. 증거를 보존하고 계정·결제 수단을 보호한 뒤, 사건 유형에 맞는 공식 기관으로 이동합니다.

5단계 편집 흐름

앞 단계의 결과를 다음 링크로 넘기세요

모든 외부 링크는 새 창에서 열립니다. 로그인·결제·개인정보 입력 전 주소창과 운영 주체를 다시 확인하세요.

  1. 01

    침해사고, 피싱·스미싱과 보안 수칙의 공식 안내를 확인합니다.

    KISA 보호나라

    KISA 보호나라

    이때 여는 이유의심 상황의 유형과 먼저 해야 할 조치를 분류하는 출발점입니다.

    다음 단계로개인정보 노출 여부와 가입 이력 문제는 개인정보 관련 공식 서비스로 넘깁니다.

    확인할 점 · 정보 열람은 로그인 불필요 · 신고별 절차 확인

  2. 02

    개인정보 보호 제도, 침해 대응과 관련 민원 경로를 확인합니다.

    개인정보 포털

    개인정보 포털

    이때 여는 이유어떤 정보가 노출됐고 어느 권리를 행사할지 공식 기준을 찾을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로불필요한 가입 이력 정리가 필요하면 e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를 확인합니다.

    확인할 점 · 안내는 공개 · 민원·개인 서비스는 본인인증 필요

  3. 03

    본인확인 내역과 웹사이트 회원탈퇴 지원 범위를 확인합니다.

    e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

    e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

    이때 여는 이유기억나지 않는 가입 이력을 점검하고 정리할 때 쓰는 공식 서비스입니다.

    다음 단계로범죄 피해 정황이 있으면 증거를 정리해 경찰청 신고시스템으로 이동합니다.

    확인할 점 · 조회·신청은 본인인증 필요

  4. 04

    사이버범죄 신고·상담 절차와 준비 자료를 확인합니다.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 ECRM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 ECRM

    이때 여는 이유범죄 피해를 정식 접수할 때 사건 유형에 맞는 증거를 제출하는 창구입니다.

    다음 단계로금융상품·금융회사 사칭 피해는 금융감독원 정보와 해당 금융회사에도 확인합니다.

    확인할 점 · 신고·상담은 본인확인 및 자료 제출 필요 가능

  5. 05

    금융회사·금융상품 정보와 금융소비자 유의사항을 확인합니다.

    금융감독원 파인

    금융감독원 파인

    이때 여는 이유금융회사를 사칭한 연락인지 확인하고 공식 조회·안내 경로를 찾는 보조 수단입니다.

    다음 단계로긴급 피해는 해당 금융회사와 수사기관에 즉시 연락하고 접수 번호를 기록합니다.

    확인할 점 · 기본 정보 조회는 로그인 불필요

선택 기준

링크를 바꿔도 지켜야 할 세 가지

서비스 이름보다 작업 원칙을 남겨두면 URL이나 요금제가 바뀌어도 흐름을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01

증거 먼저

삭제나 초기화 전 시간, 발신자, URL, 결제 내역을 원본 형태로 보존합니다.

02

사건 유형 구분

개인정보 노출, 사이버범죄, 금융사기는 접수 기관과 필요한 자료가 다릅니다.

03

공식 연락처 재확인

문자 속 번호가 아니라 기관 공식 홈페이지에서 찾은 채널로 직접 연락합니다.